나이가 드니까 하나 둘 아픈곳들이 생겨납니다. 20~30대때 아프면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지만 40이 넘어서면 며칠이 지나도 괜찮지가 않습니다. 더군다나 태국에서 생활하는 만큼 원할때 마다 병원을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근육통인것 같으니 파스나 약으로 대체해 볼까? 하지만 통증에 번뜩번뜩 깨면 그냥 병원에 가곤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왠만한 근육통 완화에 특효인 태국 바르는 파스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이 파스는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다른 파스보다는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일반 붙이는 파스가 두장에 60바트인데 이 바르는 파스는 415바트입니다.

물론 약국마다 가격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 처방전이 없어도 구매가 가능하며 정확한 분류는 소염진통제 (NSAID)입니다.

피부에 발라서 통증을 완화시키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주요성분은 Diclofenac (디클로페낙) 1% 이 성분은 주로 염증 억제, 통증 완화, 부기 감소 등의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전 최초 이 제품을 미국인...